오늘은 월차다.
집이다.
비가오네.

집이다.
비가오네.
내가 머무는 곳
창밖엔 학교가 있다.
서래초등학교
가끔식 집에서 쉬는 날이면
창밖은
1시간 마다 10분간 시끄럽다.
흠...
비가 그쳤다.
뭥미?

뭥미?
2008.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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